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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TIP소나타n 그랑프리는 N홍보- 카트홍보-
2020-10-29 강추 아이콘 3
조회 1421 신고 신고아이콘
소나타 그랑프리라고해서 역대 최대의 축제니 하면서 홍보영상을 만들었는데요.
그들만의 잔치인 거 같네요.
이 번 이벤트에 참가해보면서 느낀 점은 이 번 이벤트 빵점입니다.
1. 무한부스터 모드로 한다는 점:
전체 채널이 몇개가 된다고 각 방마다 선호하는 플래이 채널이 있듯이 그 채널에서의 포인트로 하여야
대축제니 뭐니 맞지 싶고요.
뭔 대회 리그 선발대진대회도 아니고 포인트로 모아서 하는 이벤트일 뿐인데...
꼭 무한부스터 모드에서 레이싱으로만 해야하는지... 
소나타 n라인 차를 타고 전체 서버에서 시상대에 오른 사람의 포인트를 종합 합산하는 것이 좋을 거 같네요.

2. 입장을 하면 포인트 구간 별로 사람을 최대한 대진해서 게임을 해야 참여도나 재미도 높지요.
뭔 레이싱 선수랑 처음하는 사람이랑 경기를 붙여서 하라고 진행시키는 건 문제가 있네요.
솔직히 어려운 맵 잘 몰라하는 사람인데요. 
열심히 달리려고 해도 1분대로 선두가 골인을 마치면 
레이싱방에서 달리는 사람들의 잔치일 뿐
카트라이더를 처음하거나 보통채널에서 노는 분은 개짜쯩나거근요.
그들만의 잔치라는 것의 문제가 여기 하나.
또하나,
또하나가 뭔 맵들이 대회맵스러운걸로 그럴싸하게 방분위기를 잡는데요.
과연 이런 맵을 선호하는 레이싱 매니아 이외에
많은 사람들은 이런 맵을 완주할 수 있을까요?

모두가 완주할 수 있게 참여할 수 있게 1개 점의 난이도 맵부터 다양했으면 좋겠고요.
1개 맵이라도 고수들은 본인이 알아서 다 잘 달리겠죠.
뭔 듣도 보도 못 한 신규에 가까운 맵들인가? 이상한 구간의 맵이 나오고
승자들이 득실 되는 방에 카트한지 얼마 안된 분이 잘도 적응하겠다요.

또 하나,
소나타 n차를 줄거면 무제한으로 뿌리던지
참가 맵을 아주 평소 랜덤에서도 잘 안나오는 이상한 맵들 위주로 편성해서
선수 뽑는 대회인지 90키로인가 완주해야 준다고 하질 않나...

또 하나,
저 경우는 아이템전을 좋아하는데요.
아이템전에서도 소나타 n차를 타고 1등을 하면 
동일한 포인트로 계산해주는 그런 게 있으면 좋겠어요.

뭔 역대급 대축제 같은 현란한 동영상으로
저 같은 카트 레이싱에 레도 모르는 사람을 참가 시키게 해서
실망만 커서 참가 신청을 잘 도 누르겠네요??????

예초에 그랑프리 대회라고 해서 대회를 명칭하고
리그를 구성하는 식으로 했다면 아 그런가 했고 이런 글 안 적습니다.
참가해서 퀘를 해서 선물을 주니 하라고 하고는
레이싱 매니아들만의 축제로,
전혀 홍보에 큰 도움이 안되겠금
기한제 차를 주고는 
초보들은 참가신청 1번 하고 나서 실망만 돌아오는 맵들 구성에
누가 합니까?
제가 완주해 본 맵으로 포레스트 지그재그인가 그거는 오래 된 맵이라 알겠는데
제일 난이도가 낮은 맵이 고가인가요?
동그라미 맵도 나오고 다양했으면 좋겠고요.
점수가 낮은 순으로 한 팀으로 랜덤 편성
높은 순으로 한 팀으로 랜덤 편성을 해주었으면 좋겠구요
점수가 낮은 사람은 모두가 골인할 수 있도록 동그라미 맵 점 1개 짜리도 나오고 했으면 좋겠어요
카트가 요즘 리그니 방송이니 연수가 올라가면서
선수들이 하는 뭔가 전문적인 레이싱이니 하는 식으로 뽀대를 잡고 있는데요.
최근에 카트를 하는 사람일 수록 맵수만 많고 
참여할 수 있는 방도 줄어가고
그 들만의 잔치로 요즘 카트라이더가 몰고 가는 듯해요.
물론 이 번 이벤트로 선물을 많이 받아서 며칠 하려고 한 카트
좀 하고 있는데요.
항상 느끼는 것이 달리는 이벤트가 나오면
누구나 참여할 수있고 모두가 골인할 수 있는 맵 축제는 없는 듯 해요.
선수선발 대회 마냥 맵들을 구성해서 측정하는 구간 스타일 맵들만 
나오고요
이 번 소나타 n차량 무제한으로 타고 싶어서 참가했다가
포인트가 모두 승자들 방에 매우 어려움 맵만 나오는 방에서
초보 라이센스 유져는 막자라도 해야하는 건지 
열심 달려도 1분에 컷이 나는데 어찌축제를 즐기죠?
이런 소나타n을 홍보하는 축제 경우엔
전채널에서 시상대 순서로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무브 방 고인물들 선발대회가 아니잖아요

시작 하자 마자 맵 이야기가 제일 먼저들 나옵니다.
소나타 무제한으로 좀 뿌리시고요.
무브 말고 아이템전 보통에서 빠름 스피드 보통 빠름 무브 모든 채널에
적용시켜야 대축제니 역대급이니 되고 홍보도 되지 않나요
제가 현대 관계자는 아니지만
현대 관계자였다면 솔직히 결과에 부족함을 느끼네요

주절주절했고요.
결론은 이 번 소나나N그랑프리는
카트라이더 홍보에도 -
현대 소나타N홍보에도 -
기존에 고인물들을 위한 팬 서비스 +
입니다.
카트가 요즘 대회선수니 어쩌니 하면서 너무 자만해서 초심을 잃고
처음 하는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은 없다는 거.
뭔 이벤트만 하면 신규맵에서 가장 난이도 높은 맵들만 골라서 선수뽑는건지 이벤트인지 똥오줌 구분 안됨.
겉 멋이 너무 들은 카트임
해당라이더의 글을 추천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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