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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TIP유니크 파츠에 대한 고찰
2021-02-11 강추 아이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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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파츠가 처음 등장한 시기는 대략 히페리온이 출시하고 좀 지나서 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히페리온이 고파츠 파라곤보다 성능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으며 거의 유니크 파츠화 되었고


그렇다해도 히페리온이 빙고로 획득가능하여 뽑는 거 자체가 쉽지 않았고, 간간히 쇼타임이나 이벤트, 지난 달에


의문의 기어와 그리고 이번 시즌패스를 통해 획득가능하게 되었지만 레전드 파츠 때보다 유저들에게 보편화 되어가


는 속도는 현저하게 느린 것이 사실이다


또 히페리온과는 달리 유니크 등급의 아니, 현재 카트에서 1대장인 크로노스가 유니크 등급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생각보다 많은 유저들이 획득하게 됨으로써 이들에게 사실상 레전드 파츠는 무용지물이 되었고


파츠조각은 더 이상 모을 수 없는 갯수가 된 지 오래인데 조각을 교환하여 유니크 파츠를 얻는 그림을 모두들 기다리


고 있을 것이나 이 또한 문이 열리지 않고 있다


그런데 이는 잘 보면 앞으로의 카트 운영 정책과도 맞물려 있다


필자는 크로노스를 보유하고 있는 입장에서 가능한 한 유니크 파츠의 보편화가 늦어 지기를 바라면서도(그래도 현


재처럼 간간히는 뿌려지기를...) 과연 고파츠의 크로노스는 얼마나 좋을지도 빨리 체험해보고 싶기도 하다


아니면 유니크 파츠의 보편화는 건너뛰고 11엔진이 출시한다는 설도 있지만 멘티스 같은 4륜 3슬롯 카트가 한번 정


돈 출시하고 나서 좀 있다 11엔진이 출시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항상 새로운 엔진은 어떨지에 대한 기대는 마치 다음 시리즈의 스마트폰를 기다리는 마음보다도 더 설렌다


사실 현재까지 개선되지 않는 시스템(핵이나 매번 반복되는 미션들 등등)이나 레이싱 게임 특유의 한계, 그리고 무


엇보다 기존 유저들과 신규 유저들과의 갭 차이를 좁히기 어려운 이러한 고질병들 때문에   


최악의 경우 11엔진 출시 따윈 커녕 이대로, 엑스엔진에서 ㅅㅈ을 하고 작년 여름에 cbt를 시행하였던 카트


라이더 드리프트를 출시해버린다는 말도 있다


카트가  주 게임인 유저들은 제발 여기까진 가질 않길 누구보다도 바랄 것이다(필자도 마찬가지이다 심지어 카러플도 안하는데 ㅅㅈ까진  안 가길 제발 부탁드려요~)


그래도 나름 안심인 게 저번 포르쉐를 비롯하여 이번 한국타이어와의 깜짝 콜라보 이벤트들이 이어지고 있고 


적지 않은 충성 고인물 유저들이 다양한 모드에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간다면 


우리들의 원조 카트는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 것이다


과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사업을 운영해 나갈지, 또 위에서 언급한 고질병들은 어떻게 치료를 해줄지, 아니 가능할


지 조재윤 리더님을 포함하여 다른 운영진 여러분들의 우문현답을 매일 기다리며 나는 오늘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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