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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TIP드립감 편안한 카트바디(개인적)
2021-02-16 강추 아이콘 6
조회 359 신고 신고아이콘
예전 닉네임이 각드립 이었을 정도로 드립감을 사랑했던 사람이 올리는 지극히 개인적인 분석글




글 시작하기 전에 미리 말씀 드리겠습니다.
각자 사람들마다 극호하는 드립감이나 불호하는 드립감은 다들 다릅니다. 
그러니 그냥 멍멍이소리 하는 글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주시길.


(C1부터 HT까지는 관심있는 사람이 없을테니 생략입니다.)



범위1:뉴엔진
카트바디:뉴 스펙터 드래곤

뉴 스펙터 드래곤
뉴 스펙터 드래곤은 2014년 2월 13일에 빙고로 출시된 카트바디로, 
뉴엔진 최초로 빙고로 나온 카트바디입니다.
개인적으로 뉴엔진에서 디자인도 제일 깔끔하고 드립감이 제일 편안한 카트바디입니다.
현재 감속은 120후반-130초반으로 감속이 생각보다 빠릅니다.
그래서 당시 돈슨이었던 시절 상점 카트바디와 같이 느려터진 카트바디들에 비해서
공방에서 빠른 감속과 드리프트 1000이 기본으로 붙어 상당히 빠른 톡톡이 속도를 내던 카트바디에요.
얼마전에 공방에서 타봤더니 아직도 탈만하더군요.
역시 아직도 이 카트바디는 제 카창인생 최고의 드립감을 가진 카트바디입니다.


범위2:9엔진
카트바디:파라곤9, 골든 스톰 블레이드9

파라곤9
파라곤9는 2015년 1월 8일에 빙고로 춣시 된 카트바디입니다.
저는 과거 다른 경로로 넥슨캐쉬 5만원을 주고 뽑았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파라곤9은 정말 조재윤 팀장님이 나오시기 전에는 최고의 카트바디였습니다.
감속이 130대 아래로 절대 내려가지 않았거든요
거기에 안정성은 플러스에다가
카트바디의 디자인은 이번 파라곤X의 디자인은 쓰레기라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아름다운 라인을 가지고 있었죠.
그만큼 이 카트바디에 정을 많이 들였었고, 많이 탔던 것 같습니다.
당시 7년동안 1대장을 먹은 것이 납득이 들 정도로 드립감이 부드럽고 라인도 잘 파지면서
아직 타도 생각보다 좋은 성능이에요.

골든 스톰 블레이드9
이 카트바디는 딱히 많이 할 말이 없이 그냥 바이크 계열이라 드립감이 정말 
부드러운 카트바디입니다.
게다가 바이크라 안정성 또한 좋았고 카트바디는 앞쪽이 정말 짧아서
라인 또한 깊고 안정적으로 잘 팔 수 있었습니다.


범위3:X엔진
카트바디:X,파라곤X, 골든 코튼X, 골든 스톰 블레이드X

파라곤X
파라곤X는 이전 시리즈인 파라곤9의 인지도가 정말 높았던 만큼 유저들에게
정말 큰 인기와 기대를 얻었고, 성능또한 이전 시리즈의 인지도를 계승한 카트바디입니다.
그만큼 얻는 경로도 다양했구요.(빙고, PC방 플레이 시간, 카드조합 동시 출시)
개인적으로 다음세대의 엔진이 이전세대의 인지도와 성능을 그대로 이끌어준 카트바디의
좋은 예시라고 생각합니다. 
드립감은 말할 것도 없을만큼 부드럽기도 하고, 핸들은 정말 원하는만큼 꺾이는 카트바디입니다.
그만큼 많은 유저들이 얻고싶어했고, 그만큼 많은 유저들이 가지고 있는 카트바디입니다.

골든 코튼X
보시고 '오잉?' 하시는 분이 계실겁니다.
하지만 코튼 특유의 드립감을 느껴보신적이 있으신 분이면
왜 코튼X의 드립감을 좋아하는지 아실겁니다.
비록 감속은 안좋지만, 코너를 돌때마다 느껴지는 부드러운 느낌은
느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드립감입니다.

골든 스톰 블레이드X
글이 이쯤으로 오면 답이 이미 다 나왔죠.
글쓴이는 바이크 말곤 드립감을 좋아하는게 별로 없습니다. Z7도 그렇고 다른 엔진도 그렇고 
원래 다 바이크만 쓸 예정이이었어요. 바이크 물리엔진 특유의 안정성과 드리프트를 할때의
안쪽으로 기우는 느낌은 정말 카트라이더 최고의 드립감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골스블은 특유의 최상의 감속때문에 엄청난 가속력과 동시에 드립감으로 
편안함을 주는 것 같네요.



어쩌다보니 본인 취향만 강조하는 글이 되어버렸네요
다들 자신만의 드립감 좋은 카트바디를 답글에 써보시면 
일주일 정도 타보고 후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즐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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