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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TIP'그 시절 카트리뷰' 파라곤 9 풀강 풀파츠 야매리뷰
2021-07-28 강추 아이콘 3
조회 740 신고 신고아이콘
우선 마라순 누님 글부터 홍보 시작하고 드가겠습니다.

※ 주의! 개인의 경험담으로 만들어지고 쓸데없는 이야기가 많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업로드 주기는 "내 맘대로" 입니다.
※ 업로드 주제 역시 "내 맘대로" 입니다.
※ 추가:리뷰 방식 역시 "내 맘대로" 입니다.

뉴 마라톤 Black-H 보러가기 : https://kart.nexon.com/board/163872782/166346/
뇌정 HT-B(박스터 HT-B) 보러가기: https://kart.nexon.com/board/163872782/166752/
뉴 버스트 Black-H 보러가기: https://kart.nexon.com/board/163872782/166810/
프로토 9 (대카) 보러가기: https://kart.nexon.com/board/163872782/167169/
플라즈마 EXV-R 보러가기: https://kart.nexon.com/board/163872782/167248/
코튼 SR-R + 플로터 옵션 보러가기: https://kart.nexon.com/board/163872782/167398/
브루터스 Z7-R 보러가기: https://kart.nexon.com/board/163872782/167581/
프로토 V1 (레어 파츠 /크래시 게이지 패치 전) 보러가기: https://kart.nexon.com/board/163872782/167998/
문블레이드 X 보러가기: https://kart.nexon.com/board/163872782/168036/
골든 코튼 X 1부 보러가기: https://kart.nexon.com/board/163872782/168176/
플라즈마 FT-R (대카) 보러가기 : https://kart.nexon.com/board/163872782/168262/
골든 코튼 X 2부 보러가기: https://kart.nexon.com/board/163872782/168385/
골든 세이버 SR 보러가기: https://kart.nexon.com/board/163872782/168557/
히페리온 X + 출탈변 332 (아르테미스 X 특집 1부) 보러가기: https://kart.nexon.com/board/163872782/168572/
아르테미스 X (아르테미스 X 특집 2부) 보러가기: https://kart.nexon.com/board/163872782/168574/
뉴 마라톤 + 지탈사 321 보러가기:https://kart.nexon.com/board/163872782/168662/
썬더 버스트 V1 보러가기: https://kart.nexon.com/board/163872782/168687/
태극 X 올 유니크 파츠 장착 보러가기: https://kart.nexon.com/board/163872782/168731/


솔직히 말하자면 좋았던 추억은 아니지만,
과거의 추억을 조금이라도 미화해보고자 시작한 리뷰,
'그 시절 카트리뷰' 이다.

이번에 리뷰해볼 그 시절 카트바디는
2015년 1월 8일, 한국 카트라이더에 빙고 보상으로 출시하여
2017년까지 1짱을 먹었던
 파라곤 9이다.

1.외관

기본

코팅 적용

주황 코팅
진한 주황 코팅
노랑 코팅
진한 노랑 코팅
크롬 코팅
블랙 크롬 코팅

지금까지의 파라곤의 디자인 중에서는
파라곤 9의 디자인이 제일 날렵하고 깔끔해보이는
개인적으로 카트라이더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체의 디자인이라고 말하고 싶다.

코팅은 개인적으로 블랙 크롬 코팅이 제일 깔끔하게 색이 깔리는 것 같다.




2.그래프
과거 X엔진 이전의 카트바디들은 튜닝 홈에서 카트바디의 그래프를 주목하였다.
아래의 그래프는 파라곤 9의 그래프이다.


푸른 색의 그래프는 기본적인 차체 성능의 그래프, 
추가적인 붉은 색의 그래프는 강화나 업그레이드 포인트를 이용하여 업그레이드된 차체의 성능 그래프이다.
파츠와 추가적인 업그레이드 포인트로 인해 스피드가 만땅을 찍은 것을 볼 수 있다.





3.감속
감속의 측정은 당연하게도 빌리지 손가락 맵에서 진행하였다.
(채널:매우빠름)
(작성자가 코너링을 이상하게 돌아서 실수가 포함된 일부 코너는 제외하였다.)





작성자가 코너링을 이상하게(감속이 살짝 낮아지게) 돌았음에도
130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는 것을 보아하니 파라곤 9이 2년간 2대장의 자리를
차지한 이유 또한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다.





4.최고속도
이번에도 다들 알다시피 최고속도의 측정은
팩토리 모험의 시작 맵에서 진행하였다.
(채널:매우빠름)

개인전


팀전


역시나 개인전과 팀전은 1Km/H씩 차이가 난다.


5.안정성/접지력

안정성
이쯤에서 깨달았을 것이다.
이 작성자는 움짤을 만드는 방법도 모르고 
사진 제대로 찍는 방법마저 모르는 한심한 유저다.
뭐, 이것이 야매리뷰의 즐거움 아니겠는가.
(정말 죄송합니다.)

접지력


안정적으로 진입

무게중심은 살짝 앞쪽에 있나보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6.무게


어?
(그냥 넘기도록 하자)






7.출발 부스터
대표적으로 지속시간과 최고속도를 보도록 하겠다.
(채널:매우빠름)
(적용 플라잉 펫:라이트론)

출발 부스터의 총 지속 시간은 1.65초, 최고속도는 329임을 알 수 있다.



리뷰를 마치며

이번에 처음으로 해본 야매리뷰였습니다.
먼저 처음에도 말했지만 해당 리뷰는
다른이에게는 좋지 않았던 추억일 수 있지만, 
다른 이에게는 이러한 추억이 좋은 추억이었을 수도 있다는 
그들의 감정에 동감하고자(?) 시작한 리뷰입니다.

그렇습니다.
한마디로 새벽에 혼자 갬성차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글 시청 도중에 보셨다시피, 저는 기본적으로 사진을 찍는 기술이나
움짤을 만드는 기술이 하나도 없기에 저런식으로 야매리뷰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렇게 저같이 기술이 없는 유저 또한 
자신만의 추억이 담긴 카트바디를 이런식으로라도 리뷰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이 글의 작성을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제 글이 여러분의 심심풀이로라도 쓰여서 즐거움을 드렸다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이런식으로 리뷰를 써 보면서 과거에 자주 쓰던,
추억이 담긴 카트바디를되돌아보는 기회도 생기는 것 같네요.
여러분들도 한번씩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글을 마칩니다.
                       -각드립,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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