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메인 네비게이션

자유게시판

라이더들의 일상을 이야기로 풀어보아요
내 카트 이미지
R 시리즈로 나왔어야 되는 차량 목록
2021-09-15 강추 아이콘 0
조회 215 신고 신고아이콘
꿈에서 루루-R 나온 거 보고 생각난 김에 써 봤습니다.
만약에 R 시리즈가 다시 나온다면 대략 V1 레전드~유니크 나올 때 쯤에 출시되는 게 적절할 듯.(지금은 과도기라서 곤란할 듯.) 근데 나왔을 때엔 이전의 R 시리즈는 이미 다 폐차됐겠지.(골파SRR 포함)

근본 중의 근본이거나 성능이 특히 뛰어났던 것은 빨간 글씨. 보급형(성능은 낮되 대신 획득이 쉬음.)으로 출시되어야 되는 건 파란 글씨.

아이템 카트:
스쿠너: 아이템 근본차. 스켈레톤 Z7-R가 나오긴 했지만, 이게 더 기억 속에 더 많이 남았을 것이다.
인펙터&인플루엔: 독성 물폭탄으로 유명한 차. 지금의 히드라 X가 유용하게 쓰이는 걸 봐선 당시 이 차들도 유용하게 쓰였을 것이다.
캐로레빗&슈가래빗: 바나나 방어+바나나 밟을 시 부스터 획득
얼룩말 카트: 자석+사이렌의 원조. 다시 말해서 지금의 홍련과 골머리의 조상.
드래고니아: 용 부스터가 다른 특수 부스터차보다 더 긴 부스터 길어서 인기가 있었다. 그 덕분에 테마 카트 주제에 JIU엔진까지 출시되었다.
가디언&호루스 Z7&파라오 HT: 황금 부스터+황금 실드 덕에 인기가 많았었다. 그 덕분에 테마 카트 주제에 X엔진까지 출시되었다. 다만, 바스테트 X와 어떻게 차별화 될 지가 관건.
플러버&곰신 Z7: 악방으로 유명한 차. 대마왕에 약한 초보라면 많이 탔을 것이다.
님프윙: 최초의 물지뢰차.
블랙샤크: 물폭탄 100% 방어로 당시; 인기가 있었던 차.
러브미 Z7: 거의 최초의 3슬롯 차.
불도저 HT: 요새도 타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 걸 봐선 이것도 당시 성능이 좋았던 걸로 생각됨. 오리/달걀폭탄을 막는 건 덤.
M1 케피 탱크 HT: 이것도 기능이 꽤 많았다. 오리/달걀폭탄을 막는 건 덤.
루루 R: 원본 루루가 R4라서 대신 이걸 리메이크함.(왕문어-R처럼) 이 차도 나름 근본은 있으며, R4 당시 루루는 아이템전 뿐만 아니라 스피드전에서도 좋은 감속과 차체의 폭 덕분에 인기가 있었음.
노르딕 R: 원본 노르딕이 R4라서 HT 리뉴얼 버전을 재 리메이크함.
짐승: 3슬롯+황미+바나나&물지뢰&지뢰 방어로 무장한 차.
베토벤&골머리: 이것도 뉴 엔진 때 활약한 자석+사이렌 차였다.

하이브리드:
저스티스: 이 차의 고유 특징은 슈퍼 실드. 당시에 어땠을 지 모르지만, 이게 R 시리즈로 나오면 아이템 효과+R 시리즈 스피드 카트바디 특유의 강력한 스타트 부스터+순간부스터가 적용될 듯.

스피드:
코튼 PRO: PRO 엔진의 시작을 알린 카트. 중국에서는 이미 나왔다
마라톤 PRO: 물론 PRO엔진 5대 라인업의 대장은 세이버 PRO지만, 이것도 나쁘다고는 못 하는게, 세이버 PRO보다 안정성과 직선 속도가 좋아서 직선 맵이나 고저차가 심한 맵에서는 더 유리했을 것이다. 물론 나중에 플라즈마 PXT가 나오면서 그 자리를 뻇겼겠지만.
플라즈마 FXT: 최초의 3슬롯 스피드차. 다만, 3슬롯 차들이 거의 다 그렇듯이 부스터 효율이 좋지 못하며, 부스터가 너무 짧은 게 흠.
연습카트 PRO: 은근히 이걸 원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만일 라이센스가 완전히 개편되면 순간부스터 관련 연습에서 이걸 등장시키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솔리드 SR: 물론 솔리드 SR는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하지만 무과금 유저였다면 제노 이전엔 이 차라도 탔을 것이다. 대신 이를 고려하여 성능을 높지 않게 하되 무과금 획득을 쉽게 하면 될 듯 하다.
윈드 엣지: 렉키와 엔젤 스쿠터와 더불어 근본 있는 바이크 중 하나.
플라즈마 EXT: 이건 뭐 말 안해도 아시겠죠? SR엔진 주제에 HT엔진 시대까지 현역으로 뛴 놈입니다. 거기다가 자신의 상위 엔진 버전인 플라즈마 Z7조차도 얘한테는 졌습니다. 플라즈마 EXV-R가 좋은 성능으로 나왔던 만큼 이것도 나왔다면 그만큼 성능이 좋았겠죠.
골든 스톰 블레이드: Z7의 대장차. 다만 뽑기차라 당시 보급률은 좀 낮았음. 헬로키티 스쿠터-S가 대용품으로 쓰였지만, 그건 제휴차라서 다시 제휴하지 않는 이상 안 나올 걸요.(정말 만약에 나오면 스페셜 등급으로 예상하며, 순수 성능만 따지면 레어~레전드로 예상.)
베이스 HT 미라지: 처음으로 골스블을 이긴 바이크. (골스블 HT는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쉐퍼 HT: 이걸 원하는 사람도 있는 걸 봐선 3슬롯 덕에 인기가 있었을 것으로 보임.
백기사 HT: 당시 한정판이었으나, 지금은 풀림. 이것도 나름 성능은 좋았을 것으로 예상.
파라곤 RED-C: 굳이 파라곤을 리뉴얼 할 거면 안정성 안 좋은 파라곤 SR 말고 이걸 리뉴얼했어야 됐다. 이 때의 파라곤은 그런대로 쓸 만했다.
뉴 마라톤&뉴 마라톤 Black: 그나마 마라톤이 좋은 평가를 받았던 때.
뉴 세이버&뉴 세이버 LE&뉴 골든 세이버 LE: 다만, 뉴 세이버는 당시 평이 그리 좋지 않아서 좀 애매하다. 나온다면 레어로 나오고 얻기 쉽게 하는 게 적절할 듯 하다. 뉴 세이버 LE는 나름 서민 대장차였고, 뉴 공든 세이버 LE는 뉴 엔진 최강인데다가 가끔 이걸 타고 이기는 굇수도 있으므로 유니크가 적절할 듯 하다.
뉴 킹크랩: 바이크의 소강기였던 뉴 엔진 때 그나마 살아남은 바이크.
뉴 스토커: 뉴골세와 1대장을 다퉜던 뉴 엔진의 대장차. 코너링에서 유리했던 뉴골세와 달리 이 차는 직선 트랙에서 더 유리했다.

해당라이더의 글을 추천하신다면??
글쓰기 목록
댓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