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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콘 아이템차와 스피드차의 관계는 이렇게 된 듯.
2021-10-14 강추 아이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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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PRO엔진 초반 : 이 때는 아이템차와 스피드차의 구분선이 불명확했음. 당시 코너링이 좋은 카트바디는 아이템전에서도 유용하게 쓰였으며, 감속이 좋거나 차체가 작은 카트바디는 아이템 카트바디여도 스피드전에서 쓰임(예: 루루)
PRO엔진 후반: 플라즈마 시리즈의 등장으로 아이템 카트와 스피드 카트의 구분선이 생김.
SR엔진: 아이템 카트바디는 스피드 카트바디에 비해 스피드전에서의 변신 부스터 출력이 약했음. 대신 이 때부터 하이브리드가 나옴(저스티스)
Z7엔진: 초창기 기준 스타트 부스터가 강력한 스피드 카트바디에 플로터를 박고 아이템전에서 탑승한 사례가 존재.(대표적으로 라피스 Z7) 이후 GT가 붙은 아이템 카트는 아이템전에서 스타트 부스터가 강화되며. 나중에 출시 된 스피드 카트바디는 스타트 부스터 강화가 스피드전에서만 적용됨.
HT~JIU엔진: 아이템 카트바디에는 벽에 충돌 시 부스터 게이지 회복 기능이 추가되지 않아서 구분선이 다시 그어짐. 단, 저스티스 시리즈는 스피드전 기능을 그대로 탑재. 뉴 엔진의 경우 뉴 세이버 RED와 뉴 연카가 아이템전 기능을 가졌으나, 최소한의 기능만 가졌기에 그냥 컨셉용으로만 쓰임.
X엔진: 초창기에는 X엔진 특유의 파츠 덕에 감속이 좋거나 몸싸움이 강한 아이템 카트바디는 무한부스터 모드나 보통 채널에서 사용됨.
X엔진 후반: 저스티스 이외에 또 다른 하이브리드 카트 등장.
V1 엔진: 루루 V1 이전까지는 익시드 때문에 V1엔진 스피드전 카트를 아이템전에서 타기도 하였음. 이후 도깨비불 V1이 최초의 하이브리드 카트바디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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