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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들의 일상을 이야기로 풀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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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누군가 내게 말하더라구..
2022-09-28 강추 아이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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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살면 힘들지 않냐고..

알아주는 사람들이 점점 없어질수록 마음속에 상처만 늘어간건 '나'거든.

이젠 엄마로써 살기를 바라건만..

뉴스는 참으로 혹독한 뉴스 들만 나오네.. 

그대들은 뉴스를 보는가?

애기 에게 해줄거 다 해주고 싶은데

못해주는 어미 마음을 그대들은 알까?

ps. 신랑에게 돈벌어와 !!!!!!!!

이야기 하면 

따지지마! 하면서 (내가)일 나가면 불안해서 욕하면서..

(나보고 어쩌라고? ! 응? 어찌 해주리?) 그럴때면 마치 내가 무슨 벌레 같아.. 믿지 않기에.. 사랑도 멀어지지..

ㅇ ㅔ효..........

나는 신랑 하나뿐인데 말이지.. ㅇ ㅔ휴..............

200% 이쁘면 300% 남자들은 안꼬여. 왜? 수준 차이가 있어서. 그거 알면 그만 들이대.

나이 30넘은 애 딸린 아줌마 뭐가 좋다고 빌빌대. 놀면 되지. 하 ~ 등 관계가 없다..

언제쯤 철이 들까... 우리네 남자들은..

ps. 나 매력 개 쩌니까 여성 유저분들 분발해요~! 남자들 후딱 낚아 채가요 ~~ ㅎㅎ
(멀쩡한 애 있다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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